늦게 돌아올 때 미리 봐 둘 것
늦게 돌아올 일이 있으면 출발 전에 아래를 한 번 봐 두면 좋습니다. 공식 안내로 확인한 것만 적었습니다.
112 는 문자로도 받습니다
경찰청은 112 긴급신고 접수 매체를 유선, 무선(휴대전화), 문자 세 가지로 나눠 집계합니다(공공데이터포털 「경찰청_시도청별 112 유무선 발신유형 현황」).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112 로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. 문자에는 지금 있는 곳과 무슨 일인지를 짧게 적습니다.
경찰청 112신고앱
경찰청이 내놓은 '112신고앱' 설명에 따르면 앱으로 신고하면 사용자 정보와 위치 정보가 112 에 자동으로 전송됩니다. 문자신고에는 사진·동영상·오디오를 붙일 수 있고, 주변 소리를 10초 녹음해 보내는 '10초 녹음신고', 영상으로 연결하는 '영상신고' 가 있습니다. 위급할 때 설치하기는 어려우니 미리 깔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.
서울이라면 안심이 앱
서울시 안내(2026-08-04)에 따르면 안심이 앱에서 목적지를 입력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면 자치구 CCTV 관제센터가 귀가 상황을 모니터링합니다. 앱 화면의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휴대전화를 일정 강도 이상 흔들어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. 서울 밖에서는 이 서비스가 아닙니다.
이 사이트의 밤 거리표 읽는 법
- 숫자는 지자체·경찰청이 공개한 자료에 등록된 시설만 셉니다. '등록된 자료에서 찾지 못함' 은 시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.
- 거리는 직선거리입니다. 실제로 걷는 길은 더 깁니다.
- 공공 CCTV 개수에는 교통 단속·쓰레기 단속용도 들어 있습니다. 2026-10-15 에 받은 전국 자료 381,409곳 가운데 설치 목적이 '생활방범' 인 곳은 235,062곳이었습니다.
- 지구대·파출소 거리는 아직 좌표 자료가 없어 비어 있습니다. 주소 목록은 '안전 시설 → 지구대·파출소' 에서 볼 수 있습니다.